개강 주 마다 찾아오는 취업박람회에 다녀왔다. 1학년 때는 새내기라 취업에 별 관심이 없었고, 2학년 때도 이제 막 전공 과목을 듣기 시작해서 한두 부스 정도 구경하고 말았었다. 그런데 이제 3학년이 되고 나니 (사실 아직도 전공 지식이라고 할만한 것도 별로 없지만서도) 왠지 취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서...
취업박람회에 가게 되었다 나는 아마 대학원에 갈 예정이지만 (학교에서 붙여주면?) 어쨌든 학계에 계속 남아있을 게 아니면 취업은 언젠가 해야 하니까 일찍 알아둬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했음 총 18곳에서 상담 받으며 열심히 모은 브로셔들...
기념품도 엄청 많이 받았다. 커리어톡이라는 서비스로 진행이 되었는데, 상담 받기 전에 내 학력과 자격증 정보를 적은 커리어 카드를 입력해 두면 된다.
그러고 부스에 가서 QR코드를 스캔하면 담당자님한테 내 커리어카드가 전송돼서 열람이 가능함. 내 전공이 어떻고 몇 학년이고 어쩌고저쩌고 얘기할 필요 없이 바로 상담이 가능해서 편했다. ...
원문 링크 : 커리어톡 KAIST 잡페어 다녀온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