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친구들이랑 만난 날이지만 오전에는 엄마랑 산책도 했다 원래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산책하자고 하는거 진짜진짜진짜 싫어했는데 요즘은 운동을 증말 하기는 해야한다고 생각을 고쳐(?) 먹으니까 풍경도 좋고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걷다가 풍경이 너무 이뻐서 엄마한테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길은 참 잘 닦여있고 좋은데 장난으로 걸을 거리가 아님...
일단 들어가면 나오는 길이 없기 때문에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 힘들고 잘 닦여 있는 거에 비하면 사람도 없음 ㅋㅋㅋㅋㅋ 나는 언제 끝나나~~언제끝나나~~ 정말 다들 기차타고 다니는 이유를 알겠다 했는데 엄마는 머가 힘드냐고 잘 걸어 다니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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