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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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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현재시점 일기를 쓰기에 앞서 일단 임시저장함에서 두달간 썩어가고 사진부터 털어줘야겟다 진짜 심각한 장마철에 범람할려고 하는 갑천... 전기자전거 함 타보려다가 가랑이가 개고생한날.....

누가 뒤에서 밀어주는 느낌인데 좀 한번 개고생 좀 해봐라!! 하면서 미는 느낌이엇음 어휴 이거 편하다고 육교에 타고 올라갓다가 죽을뻔햇네....

ㅎㄷㄷ 다시는 안타 이상한 식료품점을 발견해서 밤잼(?) 밤 스프레드를 샀다 아 근데 이거 이제야 생각나네....

빵을 잘 안먹어서 한번 먹고 냉장고에서 썩어가는중.... 맛있었는뎁...

식빵사면 안먹을 거 같아서 사놓지를 못하긋다 어우 막 연꽃이 탈출할거 같음 역시... 식물은 여름이 제철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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