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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30~210701

 210630~210701

210630(수) 아니 바로 전에 올린 일기 댓글에서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 친구들 둘이 내 블로그 댓글을 통해 연락해서 만나기로 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 ㅋㅋㅋ 뭔가 블로그의 선한영향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항상 남이 먹는건 더 맛있어 보일까?

정말 희한한 인간심리... 210701(목) 저녁은 오랜만에 계장님들이랑 마라탕먹으러 갔다 마라탕집 이 주변에 새로 생겼다는데 가보고싶다 나는 여기 마라탕집밖에 안가봤는데 여기는 찐 마라탕맛이 아니고 퓨전(?)맛??

약간 라멘같은 맛이라고 했다 근데 찐 마라탕을 안먹어봐서... 근데 그렇게까지 간절하게 마라탕을 먹고싶지는 않기도???

나는 매운거나 마라탕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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