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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뒤

 한 달 뒤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12월이 다가와요. 한 달 뒤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겨울 바다 가고 싶어요. 해가 남은 빛을 끌고 넘어가는 그 순간을 보고 싶어요.

뜨는 해보다 지는 해가 더 찬란하게 느껴져서 좋아지더라고요. 자연 속으로 사라지는 해가 다 넘어갈 때까지 보다가 어두워지면 근처 카페에 가서 밤이 될 때 까지 기다릴거예요.

집으로 오는 길 반짝이는 야경을 보면서 2022년도 고맙고 좋았다고 '잘 가' 라고 하고 싶어요....

한 달 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해마무리

원문 링크 : 한 달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