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층의 분할시 고려사항 각 서비스 존은 10~15개 층으로 구분한다. 초고층 빌딩의 경우는 스카이 피난안전구역의 로비공간을 설정하고 서비스 존을 구분하는 것을 검토한다.
각 서비스 존별 엘리베이터 수량은 가능한 한 8대 이하로 한다. 출발 기준층은 가능한 한 1개 층으로 한다.
다만, 초고층 빌딩의 경우는 입주인원의 변화를 고려하여 2개 층(예, 지하층 및 1층)으로 할 수 있고 이 경우는 명확한 안내가 되도록 해야 한다. 호텔의 경우는 엘리베이터의 불특정한 이용 승객의 인지성 등을 고려하여 40층 이하의 경우에는 1개 존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부대시설(쇼핑몰, 연회장, 식당가, 예식장 등)의 경우는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를 검토한다.
지하층 서비스와 출발기준층 선정 지하층이 대형인 경우나 지하주차장이 설치된 경우의 서비스는 출발 기준층(예,사무용 빌딩에서 1층)까지 별도의 셔틀 존으로 구성한다. 다만 교통량 계산에 문제가 없고 방범시스템에 문제가 없는 경우는 그렇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