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cIGh2By-ls&t=4608s 식신제살, 수생목 임수와 갑목이 만난다는 건 의미가 재밌다.
수라는 것은 목을 통해서 새로워진다. 수생목을 통해서 자기발전을 한다.
세상 속에 녹아들어가게 된다.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대중에게 알려진다는 것이다.
자기자신을 알리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보여준다.
전시, 유튜버, 기획 등이 해당된다. 나의 능력을 단순히 알렸다기보다는 공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쓰러져가는 것을, 죽어가는 것을 바로 세우고 온기를 불어넣었다. 그런 것으로 유명해지고 알려지게 된다.
누구를 도와주거나 살리거나, 급한 불을 끄는 것에 해당된다. 임수가 진토를 봤다는 것을 나라는 존재를 개인사, 개인적인 일상, 개인적인 권리를 내려놓았다는 것이다.
갑진년에 임수는 공적인 인물로 거듭나게 된다. 개인적인 생활을 뒤로 하게 된다.
참 살아가기가 힘들 것 같다. 식신제살의 운은 앞장서고, 총대 매고, 해결하고, 공을 세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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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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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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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임수일간
원문 링크 : 갑진년 임수일간 운세 정리 (선운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