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안녕하세요 우아연입니다.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나오는 명대사입니다.

[눈이 부시게] 보면서 친정엄마가 생각나서 엉엉 울었던 드라마였습니다.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 질 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난 지금 현재에 살고 있을까요?

과거에 살고 있을까요? 과거에 얽매여 있는...

# 눈이부시게 # 오늘을살아가세요 # 우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