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VIM 작가 김선영 출판 인사이트 발매 2011.03.31. 리뷰보기 서평 VIM 을 처음 접했을 떄, 이걸 왜 써야하나.......
고민이 많았다. 윈도우에서 주로 Source Insight 를 많이 사용 했었다.
디버깅 할 때도, 디버깅 시에만 Trace32 를 사용하고, 모든 Code 분석은 Source Insight 를 사용했다. 많이 사용하기도 했었지만, 일단 너무 편하고 UI도 괜찮았다.
(뭐 요새는 다들 VS Code 로 간다고 하더라....) 최근 개인적인 공부욕심으로 리눅스 공부를 시작했는데, 일단 모든 참고서적 및 전문가들이 모두 VIM 을 사용을 하더라........
그래서 안 사용할 수 없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초보자 입장을 많이 고려해준 책인 것 같다. 외우지 말고 많이 사용해 보라는 식으로 많은 부분을 알려주지 않는다.
알려줘서 못 외우고 못 쓰기 때문이란다. 맞는말이다.
리눅스 공부의 끝은 없다고 하니...... 이왕 사용해 보는거 남...
원문 링크 : [책] 손에 잡히는 V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