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으로써 빅데이터분석기사(빅분기) 를 합격했다. 후기를 쓴다.
직장인으로써 자기개발(자기계발)로써 시작을 했고 이제는 상식이 되어버린 파이썬을 사용해서 합격까지 도달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빅분기) 와 파이썬 합격 후기 이 두개는 지금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들도 공부를 하기시작하는 분야인 것 같다.
나중에 자리만 차지하는 늙은이가 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다. 언젠가 신입들이 왔을 때 말은 통해야 하니까.
빅데이터분석기사(빅분기) 시험볼때 생각보다 파이썬의 많은 다양한 라이브러리들을 알아야해서 힘들었다. 파이썬 타임스탬프 등을 알아야 전처리가 가능한 문제들도 나왔고, 빅데이터분석기사(빅분기) 합격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어렵게 만드는 추세인 것 같다.
그나마 일찍 합격해서 다행인가. 관련 분야가 아닌 일반 직장인이라 공부할 시간도 없고 힘들었지만 합격하여 자격증 카드가 집에 왔을 때에는 노력을 보상받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어디다 써먹지... 여하튼 직장인의 빅데이터분석기사(...
원문 링크 : 빅데이터분석기사(빅분기) 합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