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무 문제의 해결사, 이노무사(enomoosa)" 입니다.
오늘은 3월의 첫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인데요. 오늘은 지난 주에 일요서울 신문사에 기고했던 핵심노무관리 기사를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다.
그 내용은 "2026년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혁신방안"을 발표한 것인데, 이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 관리자, 그리고 인사담당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내용일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고용노동부는 근로감독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정(포괄임금 오남용, 장시간 근로, 외국인/청년/여성 다수 고용 사업장 감독, 가짜 3.3계약, 채용절차법 위반 등)되어 있다는 점에서 2026년 고용노동부가 어떤 내용으로 근로감독 방향을 잡을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용부, 근로감독 체계 전면 개편… ‘감독 2000명 증원·지방 위임·성과 인센티브’ 연계 - 일요서울i [일요서울] 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14일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에서 근로기준·산업안전 감독관 200여 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