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쉼 정신건강의학과 인테리어, 마음이 놓이는 공간을 만들다 정신건강의학과는 '진료를 보는 곳' 이전에, 마음이 자심 내려 앉을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어야합니다. 낯선 방문, 기다림, 상담 전의 긴장감은 작은 환경 요소에서도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할 '더쉼 정신건강의학과(THE SHIM MENTAL HEALTH CLINIC)' 인테리어는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편안함과 의료 공간의 전문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프로젝트 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더쉼 정신건강의학과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그레이톤을 기반으로 하되, 원목 질감과 부드러운 채광을 더해 심리적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계획되습니다.
과한 장식이나 강한 색 대비 대신 방문자가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정돈 된 미니멀리즘'을 유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동선과 사인을 명확하게 구성해, 처음 방문하는 환자도 쉽게 공간을 이해하고 이동 할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대기공간의 특별한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