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아는 어른과 단둘이 두면 안되는 이유, 내 경험 썰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요즘은 어릴 때 친구, 사회 친구, 모임 친구, 직장 동료 등등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 따라서 친구를 여럿 사귈 수 있는 시대이다.
그러나 친할 친 자를 쓰는 친구라는 말은 말 그대로 옛말이다. 친구라는 존재는 학창시절 같은 친구라는 존재를 폭행하기도 하고, 축의금 10만원 안냈다고 인간관계 끊어내는 말로만 친구인 경우도 꽤 많다.
물론 아직도 소수의 진짜 친구들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친구를 사귄다. 하지만 사람이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내 아이를 자신의 친구와 둘이 둘 때에는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나는 어렸을 때 아빠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오면서 사회 친구를 사귀어서 그 아빠 친구가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고는 했었다. 볼 때 마다 천원 이천원씩 용돈도 주시고, 아빠 친구 아들도 내 또래라서 종종 놀았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다행이도 여러분이 상상하는 성추행 뭐 이런 사건은 아니다.ㅋ 물론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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