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을 보았다. 개인적으로 시즌1의 마지막이 여운에 남는다.
음~~ 지금부터는 개인적인 견해와 스포가 있을 예정이니, 안보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를 바라는 바이다. ㅎㅎ ※ 빅 스포주의 ※ 드라마 '지옥'은 그 잔인함과 기준 없음에 시작부터 호불호가 갈리는 드라마였다.
다시 작품이야기로 돌아가서~ 나는 악인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심판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보이스피싱 같은~ 이 장면에 공감이 갔다. 3화에서 어머니를 죽인놈을 복수하는 희정의 웃음.
응징하는 그 모습을 배우가 연기를 굉장히 섬뜩하게 잘해줬다. 사람은 자신이 당한일이 아니면 그 정도의 고통은 모르는 법이다.
같은 일도 사람이 느끼는 정도가 다 다르니, 아예 타인에게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히면 안되는 것인데~ 남들은 그 장면보면서 '그래도 살인이 나쁘지.' 하겠지만, 나는 희정이의 그 웃음에 더 공감한다.
내 가족을 해한다면? 나라면 아마 그 당사자만을 처벌하는 것에서 끝나지는 않을 ...
#
드라마
#
리뷰
#
지옥
원문 링크 : 드라마 리뷰 :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