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리불안 극복 프로젝트 4(성공편) 강아지 분리불안 극복 프로젝트, 성공!!!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약 2주만에 성공하였다. ^^ 우리 애기가 똑똑하게 잘 따라준 덕분인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핵심이라고 생각된 점은 이거다. 1. 훈련 장소를 집으로 인식하게 할 것 2.
꾸준한 반복 (다시 돌아올거라는 믿음 형성) 3. 과학의 도움 (아답틸 캄) 이 중에서도 1번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애견과 집에서 오래 같이 있으면서, 이곳이 '너와 내가 함께 오랜시간을 보내는 곳' 이라는 인식을 평소에 또는 퇴근후에 심어주어야 한다. 나는 아직 나갈 때 강아지 분리불안 훈증기인 아답틸 캄 없이 강아지를 혼자 놔두고 간 적은 없다.
그래서 아답틸 캄 없이 놔두고 간 뒤의 후기는 조금 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적어보려고 한다. 이게 다쓰려니 은근히 양이 많네ㅋㅋ 설명서에는 24시간 켜두라고 하지만 나는 내가 나가 있을때만 켜두고 있다.
그래서인지 세달은 쓸 것 같다. 강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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