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지도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잠시 머물렀던 곳 그런데 아니 이것이 뭣이당가? 너무 고즈넉하고 예쁜거 아니겄소?!
게다가 맛있는 휘낭시에까지 맛볼 수 있는 카페, 홍제 소설원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서울 일상에서의 작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이곳!
홍제역에서 내려 3번 출구로 나오면 우체국 바로 옆에! 쭉 가다보면 나오는 겉에서는 평범한 가게 하나가 있다.
허나 사람도 속을 들여다 봐야 알 수 있듯이.. 가게도 실내로 들어가보면 달라지는 이곳!
고즈넉한 이색 카페 소설원 이라는 곳이다. 요런 메뉴들이 있소~ 개인적으로 휘낭시에를 너~~무 좋아하는 저라지예.
너무 맛있어 보여! 이것도 겟 하고. ^^ 흙길을 따라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 보도록 한다.
아니 내가 타임워프를 했당가? 뭐져 이건~ 어머나!!!
고즈넉한 이 분위기 좋아. 여기가 어디래요~ 근현대사 시대에 온건가요?
크~ 분위기 좋고. 옛날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일제시대의 한 부분을 체험하는 것 같기도 하고. 다다미...
원문 링크 : [서울 홍제역] 소설원 고즈넉한 이색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