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소년심판을 보았다. 느낀점을 적어보겠다.
너무 매력적이었으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었기에 더더욱 비열한 연기를 너무 잘해서 보기 힘들었던 드라마였다. 보다가 구토 나올뻔 함.
그나마 사이다 장면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느낀점.
나는 적어도 촉법소년 이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의 대가로써, 앞으로 타먹을 수 있는 기본적인 보편적 복지의 모든 대상에서는 제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수많은 범죄자들이 기초생활 수급자, 노령연금, 기초연금 등등 자신이 과거에 어떤짓을 저질렀건 다른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망쳤건 간에 월 200여 만원씩 나라에서 공짜로 타먹고 있고, 정말로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보다 잘만 먹고 잘 살아간다.
심지어 일본의 어떤 범죄자는 당당하게 범죄의 기록을 책으로 출판하여 떼돈을 벌기도 한다. (차트남에서 나옴) 아마 코로나 재난 지원금도 엄청 타먹었을걸?
범법자에게 돌아갈 돈, 열심히 사는 착한 사람들 더 도와줄 수 있었을텐데. 말세다.
죄짓지 않고 규칙 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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