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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뉴스 2

 기분이 좋아지는 뉴스 2

오늘은 기분 좋은 기사를 또 읽어서 행복했다. "장사 7년 동안 이런 적은 처음" 손님의 요청은?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한 사장님의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사를 7년간 하면서 처음 받아본 손님의 요청에 깜짝 놀랐다는데요.

어떤 사연일까요? 서울 강동구의 한 카페.

배달 앱 주문을 확인한 n.news.naver.com 오늘도 기분좋은 몇가지 소식들을 공유하려고 한다. 이번 기사 보면서 나도 생각했다. ^^ 저거 좋은 아이디어 인 것 같다.

나도 리뷰 아이스아메리카노 하는 곳이 있으면 저렇게 요청사항에 적어두어야 하겠다. 저 뉴스 기사의 댓글 하나에 살짝 눈시울이 적셔진다.

세상은 1%의 착한 분들이 있기에 공존한다는 말, 나 요즘 좀 힘든 시기였는데... 그래도 용기를 얻고 간다.

저게 왜 힘든 일이냐면, 나도 지갑을 주워서 경찰서에 찾아간 적이 있었는데... 그게 빈지갑이라 경찰서에서 자꾸 지갑 주인이 다른건 없었냐고 마치 내가 현금만 빼간 것처럼 그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