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하다 작년 여름 경의 일이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식탁 위에 사업자 등록증이 올려져 있었다.
남편의 사업자 등록증인 줄 알고 치우려 했는데 자세히 보니 딸아이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상호는 로지 체리 (rosycherry), 사업의 종목은 전자상거래 (액세서리) 유튜브를 통해서 김미경 학장님의 강의를 몇 번 듣고 딸에게 " 온라인에서 구매만 하지 말고 이제는 내 샵을 오픈해서 판매를 해 봐야 한다"라는 이야기와 " 난 뭐를 팔지?
"라고 고민을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가져온 딸의 사업자 등록증 행동력이 갑이다.
인정!!! 나는 해야 된다는 생각만 머리에서..........
네이버 스토어 <rosycherry>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숍 /너의 꿈을 응원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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