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동안 함께한 잉글홈의 가족들과 잠시나마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가진 송별회. 옹기종기 모여서 지나간 함께한 시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 밤이 지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Julia, Edward, Joseph 우리 세아이들. 항상 그랬듯이 제 마음도이별의 아쉬움으로 가득 채워져가네요.
See you again~...
Farewell Snack Party(2014년8월22일금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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