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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ONUS CUT! (2015년 1월6일 화요일)

 TOM's BONUS CUT! (2015년 1월6일 화요일)

오늘의 TOM's Bonus Cut이 개별 포스팅으로 등장하였고 외국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학습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Glen을 따라 독서열풍이 잇따라 번지며 외고 합격생으로 인생의 모범생으로 주목받는 모습이 현장에 포착된다. 학교에서 권장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한 뒤 시험을 본다는 점이 강조되고, 잉글홈에서도 책을 놓치지 않는 Glen의 모범적인 자세가 부각된다.

열심히 English Diary를 쓰는 Luis의 모습이 함께 소개된다. 잉글홈에서는 매일 아이들이 영어일기를 쓰고, 다음날 학원에서 Writing 선생님의 첨삭을 받으며 수정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하는 과정이 설명된다. Luis의 경우 생각보다 문장을 잘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전해진다. 또한 Alex는 단어시험을 꾸준히 준비하며 예비시험을 거쳐 본 시험에 임하는 모습이 보도된다.

English Diary를 통한 첨삭은 Writing뿐 아니라 Listening과 Speaking의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 선생님과 함께 첨삭을 받으면서 영어 전 과목의 학습 효과가 높아지는 모습이 강조된다. 외국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강점으로 꾸준한 연습과 피드백의 순환이 꼽힌다.

오늘 제1회 2014-15 영어캠프 회의가 열렸고 토의 주제는 주말에 치르는 총 단어평가 만점 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였다. 잉글홈의 원장님이 독재자답게 특별히 Deal을 허락해 아이들이 90점을 넘으면 한국 예능 1편, 100점을 넘으면 예능 2편을 보여주기로 약속했다. 부모님의 이해를 구하는 언급도 덧붙여진다. 어떤 예능을 볼 것인가에 대한 다수결 토의 결과로 1편을 본다면 런닝맨, 2편까지 본다면 런닝맨과 무한도전을 함께 보기로 합의됐다. 다음에는 더 풍성한 사진과 새로운 콘텐츠가 준비될 것이라는 예고로 글이 마무리된다.

# 스쿨 # 알라방 # 영어캠프 # 조기유학 # 필리핀 #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