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실시한 First Term Test에서 Sarah와 Kelly가 우등상과 모범상을 받아왔네요. 보통 시험 치고 2개월정도면 나왔던 우등상과 모범상이 근 6개월만에 나왔네요. 이처럼 성과가 오랜 기다림 끝에 빛을 본 순간이 돼 기쁘다는 소식입니다.
Second Term Test에서는 라살에 다니는 Sarah, Kelly, Mark, Andy 모든 아이들이 우등상을 받는답니다. 학업에 대한 꾸준한 노력과 성장으로 보람 있는 결과가 이어질 때의 기쁨이 크지요.
또한 보너스로 Sarah, Kelly, Mark 세 명의 5학년 아이들 모두 GEM(Goals for Excellence in Mathematics) program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수학실력이 상위 10% 안에 들어가는 학생들에게만 주어지는 기회로, 수학적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에 따라 기대가 커집니다.
날이 갈수록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 이웃과 학교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꾸준한 학습 습관과 성실한 태도가 성과로 이어지며, 앞으로의 도전에서도 더욱 빛을 발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이 담깁니다. 라살스쿨에서의 학습 여정은 계속되며, 새로운 프로그램 참여와 상의 수상 소식이 기대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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