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우한 폐렴으로 첫 사망자가 발생했고, 중국 외 지역에서의 최초 사망 사례로도 기록된다. 보도에 따르면 우한을 거쳐 세부로 전파된 사례가 있으며, 필리핀은 현재 다수의 마스크 착용이 일반화된 모습이다. 중국의 확진자는 약 1만 5천 명대, 한국은 15명, 필리핀은 2명으로 집계되었다.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 풍경이 보도에 실린다.
손씻기는 감기나 인플루엔자와 같이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는 질환의 감염 위험을 20% 정도 낮출 수 있다. 손에 남은 균은 폐렴, 기관지염, 식중독, 감기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손에 남아 점막에 접촉하면 감염 가능성이 있다.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서는 눈 코 입 등 점막을 만지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이 강조된다. 매경이코노미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비말(침)을 통해 전파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중국인들이 물안경을 착용하는 이유는 타인의 비말이 눈에 들어가 감염될 우려를 차단하려는 것이다고 설명한다. 다수의 감염 사례가 많지 않은 필리핀은 사람이 붐비는 곳과 개인 위생 관리가 잘 이뤄지면 노출 확률이 낮아질 수 있다고 본다.
영국에서 제시된 자료와 함께 잉글홈은 KF94 규격의 마스크를 구비해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마스크는 코로나바이러스 입자보다 작은 입자를 약 94% 차단하는 것으로 소개되었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완전 예방을 목표로 한다는 의지가 전해진다. 또한 에어로졸 입자 크기는 중심값이 0.3에서 0.6 마이크로미터이며 0.02에서 2 마이크로미터 범위의 입자가 존재하고, 해당 에어로졸은 필터로 전달될 때 유량은 분당 95리터로 기술된다. 관련 내용은 Moldex 자료를 인용한다. 필리핀 유학·홈스테이·영어유학 관련 해시태그가 함께 제시되나, 구독·좋아요 등 독려 문구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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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우한폐렴]현지상황과 잉글홈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