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라살조벨스쿨 아이들 모두 Second Term Test에서 우등상과 모범상을 받아 왔어요.^^

 라살조벨스쿨 아이들 모두 Second Term Test에서 우등상과 모범상을 받아 왔어요.^^

라살스쿨에 다니는 Sarah, Mark, Kelly, Andy 네 아이가 Second Term Test에서 우등상과 모범상을 모두 받아 왔다는 소식이다. 이전에 라살스쿨의 Sarah와 Kelly가 First Term Test에서 같은 상을 받았다는 포스팅이 올라온 뒤로, 이번에 한집에 모인 모든 아이가 같은 성취를 거둔 사실은 큰 기쁨으로 다가온다. 최상위 명문 사립학교인 라살에서, 한 가족의 여러 아이가 연이어 높은 성과를 낸다는 점은 더욱 뜻깊다. 매번 열심히 공부해 온 아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찬사의 의미도 크다.

한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과 반은 모자이크 처리되었고, 잉글맘의 포스팅 방식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전해진다. 잉글맘은 스캔 사진 대신 자연스러운 사진 촬영을 권고받았으나, 과거의 방식으로 시작된 공유에 대한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간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성취에 초점이 맞춰지길 바라는 마음은 여전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둘러싼 우려 역시 남는다. 이웃과 친지들 사이에서의 확인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다.

보너스 컷으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Kelly는 라살 2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First Term Test를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우등상을 받아 왔다. 이번에 추가로 받은 우등상과 모범상을 합하면, 더 이상 놓칠 곳이 없다는 점이 강조된다. 2학년 시기부터의 꾸준한 성취가 현재의 성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아이들이 보여 준 노력과 꾸준함이 가족과 학교의 자랑으로 남아 있다.

# 스쿨 # 알라방 # 어학·외국어 # 영어캠프 # 잉글홈 # 잉글홈스테이 # 조기유학 # 필리핀 #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