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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Activity!! Splash Island!! part.2 (2014년 12월 27일 토요일)

 첫 Activity!! Splash Island!!   part.2 (2014년 12월 27일 토요일)

Splash Island의 첫 활동을 다시 소개한다. 열심히 Kayak을 타는 Henry의 남자다운 모습이 눈에 들어오고, Tom은 아이들 앞에서 다소 무서움을 보이기도 한다. Alex는 무서워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Ben은 열심히 kayak을 타는 모습이 또렷하다. 파도풀과 수상 코스 주변은 여전히 다채로운 모습으로 흐른다.

점심은 nipa hut에서 바베큐와 음료를 곁들여 가족 단위로 즐겼다. 아이들은 두그릇씩 먹으며 힘을 보충했고, nipa hut은 시원한 그늘과 바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추천된다. 매니저 톰의 생각으로는 필리핀에서 가장 좋은 점으로 오두막의 매력이 꼽히는데, 시원한 그늘에서 바람이 스며들며 느껴지는 쾌적함이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오두막에서 추천하는 메뉴는 Buko 쥬스이며, 시원한 음료가 여름날의 더위를 식혀준다.

파도풀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Splash Island의 모든 슬라이드와 풀장은 계획표에 맞추어 운영된다. 예를 들면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파도풀이 열리고,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는 Twin Slide가 운영된다. 아이들은 파도풀에서 정말 즐거워 두 차례나 놀았고, 멋쟁이 Mark의 활약과 Kelly를 돕는 Andy의 능력도 돋보인다. Andy는 Kelly를 보면 늘 이쁜누나라고 부르는 모습이 포착된다.

아이들이 놀고 있는 또 다른 공간은 Balsa River로, 튜브를 타고 어디든지 이동하는 모습이 생생하다. 두 번째로 좋아했던 Slide에 두 명씩 짝지어 즐기는 모습도 인상적이며, 성격이 좋은 Alex의 멋진 모습도 돋보인다. 바람이 부는 강당 같은 분위기 속에서 Zipline도 체험했는데, 파도풀 상공을 가로지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매우 즐거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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