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유학 잉글홈의 티쳐 톰이 지난 금요일의 아이들 일상을 사진으로 전한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오동통한 우동사리와 듬뿍 들어간 야채, 달콤한 고구마가 어우러지고, 무엇보다 닭갈비가 풍성하게 들어간 식사였다. 매운 정도는 조금 있지만 아이들 입맛에 맞춰 맛있게 즐겼다.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 앞에 놓인 접시는 금세 비워졌고, 개인적으로 춘천에서 먹었던 닭갈비보다 맛있었다는 반응도 있었다.
식사가 준비되는 동안 아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공부를 이어갔다. 쉬는 시간과 자율공부 시간도 스스로 시간을 나눠 알차게 보낼 만큼 집중력이 돋보였다. 접시에 옮겨 담는 모습은 조용하지만 의욕적으로 보였고, Lea는 입맛을 다시고 접시를 가득 채웠다. Yuna도 한입 한입을 천천히 음미했고, Steve는 밥과 함께 식사를 순식감으로 해결했다. Brian은 밥 위에 재료를 가득 올려 맛있게 즐겼다.
Richard가 닭갈비를 가장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남은 밥은 마지막까지 남겨두지 않고 차곡차곡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Lea의 밝은 미소가 인상적이었고, Cindy는 매콤한 음식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Crystal은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해 물을 자주 찾기도 했지만 고기와 채소를 천천히 음미하는 모습이 귀여웠다. 매콤한 닭갈비에 특별 주문까지 더해 아이들 모두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무리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로, 앞으로의 일정도 기대가 모인다.
#
닭갈비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유학
#
영어캠프
#
어학연수
#
알라방
#
라살
#
홈스테이
원문 링크 : 필리핀유학 춘천 닭갈비~? 잉글 닭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