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엑티비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어학연수 동반 활동으로 진행된 수영 수업이 한창 진행되는 동안, 잔잔한 풀장에는 아이들 각양각색의 모습이 옹기종기 모여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난꾸러기 Henry는 Tom형을 향해 귀여운 도발을 이어가며 웃음을 자아내고, 그 와중 Andy와 Ken은 서로의 동료애를 나누며 수영강습에 집중한다. 수영을 배우며 물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격려하는 모습이 미소를 더한다.
수영장 물줄기가 잦아들자 아이들은 물 바람을 가르며 서로의 스타일을 비교하기도 한다. 잔잔한 풀에서 노는 모습은 한쪽으로는 아이들이 서로를 돕고, 한쪽으로는 장난이 오갑니다. Ken은 Andy의 장난을 잘 받아주는 든든한 형의 면모를 보이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Andy와 Cindy는 가위바위보를 통해 작은 승부를 즐기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친밀감이 더욱 깊어진다. Ken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해설이 필요 없을 만큼 독특한 수련의 모습을 보이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닌자가 되기 위한 수련이라는 유머러스한 표현이 분위기를 한층 더 경쾌하게 만든다.
마무리로 오늘의 MVP를 꼽아 본다. Ken과 Andy의 협력과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가 돋보였으며, 물놀이 속에서도 웃음이 멈추지 않는 시간이었다. 사진으로 남겨진 순간들은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기억으로 남아 다음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며, 아이들의 성장과 어학연수가 함께하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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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떠나자! 물놀이!Par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