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잉글홈 맏형 Brian의 19번째 생일이자 10대의 마지막 생일이었다. 내년에는 같은 학년의 Tom과 함께 졸업을 하는 졸업생이다. 항상 과묵한 Brian의 모습을 기억하며, 생일 축하의 마음이 전해진다. 앞으로 건강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돗보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Brian은 과묵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조용한 성격 속에서도 팀의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이 있고, 공부와 활동에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돋보인다. 생일을 맞아 축하의 자리가 마련되었고, Brian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어머니의 축하 메시지로 기억되는 시간은 특별한 의미를 남긴다.
또한 Brian 어머니께서 생일 축하를 위해 잉글홈 식구들 모두 맛있는 것을 사 먹으라고 회식비를 지원해 주셨다. 어제 액티비티를 마치고 오는 길에 중국집에 들러서 잉글홈 식구들 모두 아주 맛난 저녁식사를 하고 왔다. 이 자리를 빌어 어머니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이 전해진다. 모든 부모님들께서 매번 아이들 생일마다 맛난 것을 먹게 해주셨다고 전해지며, 그 감사의 마음이 크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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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조기유학 Happy birthday B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