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유학 소식이 들려옵니다. 잉글홈의 영어캠프가 7월에 시작될 예정인데, 캠프 인원이 많지 않은 관계로 유학생들도 함께 참여합니다. 잉글홈의 맏형으로 불리는 Tom이 이번 영어캠프에서 중요한 도움을 주기로 하여 어제 필리핀에 입국했습니다. 같은 이름의 Tom이 미국에서 왔다가 간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정으로 돌아온 Tom입니다.
Tom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드리자면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유학 생활을 시작해 산베다스쿨 12학년을 졸업했고, 오는 10월에는 호주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한 차례 소개한 적이 있는데 알파벳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유학을 시작해 호주 대학 진학까지 이룬 사례로 기억되듯이 잉글홈의 신화로까지 불려 왔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여러 어려움과 고비가 있었지만 참고 견뎌 지금의 위치에 이르렀다고 평가됩니다.
이번 영어캠프에서 Tom이 맡을 역할은 아이들이 학원을 마친 뒤 학습 자료를 준비하고 학습 결과를 정리하는 일과, 액티비티를 진행할 때 저와 잉글맘과 함께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는 정도의 업무입니다. 나머지 학습 관리와 생활 관리는 본인과 잉글맘이 담당할 예정이므로, 보다 철저한 준비 아래 아이들의 생활과 학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준비 과정이 진행됩니다.
캠프 시작까지 남은 기간 동안 더욱 꼼꼼한 점검과 준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잉글홈 아이들이 모두 즐겁고 안전하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캠프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속적으로 신경 쓸 계획입니다.
#
SAT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
필리핀마닐라영어캠프
#
알라방홈스테이
#
알라방조기유학
#
알라방영어캠프
#
TOEFL
#
필리핀홈스테이
원문 링크 : 필리핀영어캠프 Hi, Tom~ 그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