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잉글홈은 한 주를 시작하며 날씨가 점점 후덥지근해지는 가운데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더위 속에서도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저녁으로 뜨끈한 부대찌개가 차려지며 이열치열의 분위기 속에서 맛있게 먹고 나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시원한 국물과 든든한 식재료가 어우러져 땀을 닦아 내며 한 그릇을 뚝딱 해낸다. 사진으로도 그 풍경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따뜻한 음식의 맛에 취해 잠시 휴식을 취한 뒤, 개인 공부 시간을 다시 시작해 마지막 단어시험까지 차분히 마무리한다. 오늘의 열정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서로의 노력이 눈에 띈다. Eric이 진지하게 학업에 임하는 모습도 관찰되며, 동료 학생들 역시 서로 격려하고 있다.
오늘은 특별히 간식까지 곁들여지는데, Eric 삼촌께서 아주 맛있는 도넛을 선물해 주셨다. 시험이 끝나고 지친 몸에 달콤한 간식이 힘을 보태 주었고, 달콤한 맛이 잠시 피로를 씻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고마운 마음이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내일도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길 바란다는 다짐이 담긴다. 내일의 일정과 소식이 기다려지는 가운데, 학습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하루를 맞이한다. 끝으로 오늘의 성취를 되새기며 모두의 노력이 한층 더 빛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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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다리가 부러지는 저녁식사! 홈스테이 잉글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