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조기 유학 상위 1% 학습관리 잉글홈은 이번 주 아이들이 모두 PT를 제출하고 다시 제출하는 과정에 바빴다고 전합니다. 라살조벨스쿨 8학년 Andy의 말에 따르면 무한 반복처럼 느껴질 만큼 바쁘고, 아마도 마지막 학기라 속된 말로 빡세게 시키는 분위기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투덕거리면서도 아이들은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엄지 척이 됩니다.
잉글홈의 막둥이인 4학년 Victor도 상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월요일부터 WORD SMART BASIC 단어 공부를 시작했고 이번 주에는 한 학기 동안 한두 개 정도 틀리는 정도로만 유지되었습니다. 어제는 쉽다면서도 어렵다는 분위기를 보였지만 실제로는 2개만 틀리는 결과를 냈습니다. 열흘 정도만 지나면 학년별로 2021-22 학년의 모든 학기를 마치게 되는데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갑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기에 이번 마지막 3학기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Victor는 어제 낮에 눈꽃빙수를 먹고 싶다고 하여 잉글맘이 준비한 수제 간식이 나왔습니다. 얼린 우유를 갈아 팥과 미숫가루를 토핑해 시원하게 한 그릇씩 즐겼습니다. 한 주 동안의 수고를 격려하며 오늘은 푹 쉬자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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