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유학을 준비하는 아이의 학습 관리 소식은 잦은 비와 함께 우기철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블로그의 주인공은 Andrew의 상위 1% 학습관리 잉글홈으로, 라살조벨스쿨 7학년 입학을 준비 중인 Jerry를 중심으로 최근 학습 현황을 전한다. 미국 5학년 수준의 리딩 학습량을 더 늘려 노력한 결과가 의외로 괜찮게 나타났다고 전해진다. 시작 당시와 비교하면 확실한 실력 상승이 보인다고 적혀 있으며, 단기간에 이 정도의 성과가 나온 데에는 지시가 많았던 만큼 Jerry가 꽤 잘 따라온 영향이 크다고 분석된다. 아이들을 공부시키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보람이 크다고 표현되며, 시간이 지나며 하나하나 갖춰져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큰 행복으로 다가온다고 말한다.
또한 어제의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본 결과, 미국 5학년 수준의 리딩이 꾸준히 이어졌고, 식단의 소소한 일상도 함께 기록된다. 어제는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미역국과 함께 백반식으로 식사가 차려졌다고 한다. 단어 학습은 영어의 뼈대가 되는 중요한 부분으로 강조되며, 영어 원서 읽기도 영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덧붙인다. 이처럼 꾸준한 독해와 어휘 학습이 실력 상승의 주요 축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통해, 학습 관리의 효과가 분명히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링크 : 필리핀 유학 이제 조금씩 갖춰져 나가고 있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