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온 Yunho 와 Minho를 중심으로 학습 스케줄에 따라 하루를 보내는 잉글홈 아이들의 모습이 소개된다. 방학은 유학생활에서 매우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으로, 부지런히 공부해 두면 학년이 올라가고 고학년이 되었을 때 필요한 공인 시험 공부도 수월해지며 대학 입시까지의 준비도 탄탄해진다고 강조한다. 입학이 목표가 아니라 입학 이후의 수업과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높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반복된다.
필리핀 유학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 대부분이 영어 실력에서 출발점이 낮다는 현실을 지적하며, 입학 전까지 입학 학년 수준에 맞는 영어 실력을 갖추도록 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입학만으로 끝나지 않고 그때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교 수업과 생활을 무난하게 소화하고 성적을 높이는 데 필요한 요소로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과 그 환경의 지속적 관리가 꼽힌다.
잉글홈의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높은 학교 성적을 유지하고 제 학년 대비 더 높은 학습 영어 실력을 갖추는 이유로는 스스로의 학습 습관과 이를 뒷받침하는 관리 체계를 들 수 있다. 실제로 주말에는 Jerry가 아침 일찍 단어 복습에 매진하며 주말 단어 시험을 준비하고, 반복 학습으로 어휘력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단어 공부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며 어휘력은 점차 확장된다.
주말에는 빌리지 놀이터로 모여 단체 사진을 찍고, Yunho 와의 재회 순간을 아이들이 반가워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Yunho와 Minho의 복귀로 두 아이 모두 좋아하는 제육볶음을 함께 준비하며 식사를 나누고, Yunho의 먹방이 다시 시작되는 모습도 담긴다. 주말을 마치고도 모든 아이들이 다시 열공 모드로 전환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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