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필리핀의 하늘길이 1년 반 넘게 막혀 있는 상황에서도 유학 문의는 꾸준히 이어진다. 당장은 아이를 유학 보내지 못하더라도 향후 보낼 계획을 가진 부모님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확인된다. 잉글홈 블로그에 포스팅된 다양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한 뒤 문의가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을 어떻게 케어하는지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없어도 핵심 포인트를 이해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홈스테이 가디언이 아이들을 위해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소소한 것까지 포함해 많지만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둘째는 먹거리, 셋째는 학습관리다. 이 세 가지가 제대로 갖춰진다면 최적의 필리핀 유학 환경이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다만 이를 실현하려면 가디언의 다방면에 걸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 요리 능력은 물론 공부 관리에 이르기까지 일정 부분의 역량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갑자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일은 쉽지 않다. 현재의 시스템이 자리 잡기까지는 크고 작은 노력과 실전 경험이 축적되어 왔다는 점이 강조된다. 아이들이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부족한 학습 부분은 어떻게 채워 갈지에 대한 고민이 지속적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고민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지금까지 여러 아이들의 유학 생활을 케어해 오면서 변함없이 확인되는 한 가지 사실은, 유학은 국내에서의 공부보다 이점이 더 많다는 점이지만, 아이들이 가디언의 말을 얼마나 잘 따라주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 역시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분위기에 맞춰, 토요일에는 그 주에 공부한 단어를 복습하기 위한 시험지 작성을 하고 일요일에 시행하는 방식으로 계속 이어진다. 중요한 것은 유학이 끝나는 시점까지 이러한 방식이 지속된다는 점이다. 지난주에는 여러 가지 과일을 구매하면서 두리안을 시도해 보았지만, 맛의 감을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이 연출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Victor의 표정은 두리안의 낯섦을 여실히 드러내었다는 묘사로 마무리된다. 해시태그는 교육과 유학 관련 주제들이 이어지지만, 본문은 구체적인 케어의 원칙과 현장의 고민에 집중된다.
#
ACT
#
연세대
#
외국대학진학
#
토플주니어advanced
#
토플주니어intermediate
#
토플주니어베이직
#
필리핀국제학교
#
필리핀사립학교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유학
#
필리핀유학실패
#
필리핀조기유학
#
필리핀홈스테이
#
알라방홈스테이
#
알라방영어캠프
#
알라방사립학교
#
AP
#
DLSZ
#
GPA
#
IB
#
SAT
#
TOEFL
#
고려대
#
국내대학진학
#
국내의과대학
#
라살조벨스쿨
#
서울대
#
알라방국제학교
#
호주대학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