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가 끝나고 Term Break를 가진 뒤 2학기가 시작된다. 잉글홈 아이들은 1학기 동안 열심히 공부해 많은 COMMENDATION을 받았고 시험이나 PT에서도 만점이나 높은 점수를 지속적으로 얻어 왔기에 이번 학기도 우수한 성적이 기대된다. 새로 시작한 7학년 Jerry와 5학년 Jenny는 학기 시작 전 영어 공부 시간이 짧았지만 수업에 충실했고 과제와 PT,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 주어 큰 흐뭇함을 남겼다.
아이들 가족은 후회 없는 1학기를 보냈다고 평가한다. 오늘은 아이들과 액티비티를 다녀오려 하지만 요즘 주말 교통 혼잡과 인파를 고려해 평일 방문을 선호하고, 지난 2주간 PT를 준비하느라 수고를 더했다. 2학년부터는 학교 수업이 거의 없어진 만큼 남는 시간에 방과 후 학습 스케줄로 공부를 이어 간다. 7학년 Jerry는 어제부터 토플 주니어 INTERMEDIATE 레벨의 리딩 공부를 시작했고, 어휘력이 다소 부족하고 학습 기간이 짧아 한 단계 낮춘 수준으로 시작했다.
전략적으로 시간은 조금 더 걸리더라도 아이들 상황과 실력을 고려해 차근히 학습을 진행한다. 이는 이후 레벨을 높여 공부시킬 때 효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잉글홈은 유학생이든 캠프학생이든 모든 학생의 학습에 진심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 어제도 잉글홈 아이들의 시험 점수와 PT 점수가 발표되었고, 7학년 Jerry의 컴퓨터 과목 PT와 시험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으며 담임 선생님의 COMMENDATION까지 적혀 있었다.
또 다른 성과로 8학년 Yunho는 미술과 사회 과목 PT에서 각각 만점을 달성했다. 7학년 Jerry가 어제부터 공부하기 시작한 TOEFL Junior 리딩 INTERMEDIATE 레벨은 진단 테스트에서 25문제 중 2오답으로 시작이 아주 양호하다고 평가된다. 단어 암기도 문제 없고 학습 시작이 아주 좋다는 평가가 덧붙는다. 5학년 Victor의 부모님은 선물 같은 택배를 보내 주었고, 매번 이렇게 응원이 이어진다. 최근에는 돼지국밥과 섞박지를 함께 즐겨 먹으며 아이들의 식단과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다.
매일 단어 시험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잉글홈 아이들은 어휘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자신감이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 의욕과 성취가 지속되길 기대하며, 차근차근 성장의 발판을 다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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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 조기 유학 잉글홈의 세심한 필리핀 유학생 학습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