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상위 1% 유학 학습관리 잉글홈입니다.
제가 가끔 아이들에게 장난삼아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초심을 잃었네~ 초심을 잃었어~라는 말이에요. 이는 은연중에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는 말이기도 해요.
현재 잉글홈 유학생들의 유학 초창기 시절의 방과 후 학습 결과표를 보면 학년에 상관없이 낮게는 미국 초등 1학년 수준부터 초등 2학년 수준의 영어실력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런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었던 학생들이 필리핀 현지 학교에 입학 후 학년이 올라가면서 영어실력도 높아지고 학교 내신도 높게 유지해 나가고 있는 것을 보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걱정스럽기도 해요.
혹시나 자만심을 가지고 학업을 소홀히 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에요. 상위권 대학의 지원은 학교 내신만으로는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없기 때문에 토플이나 SAT 시험을 준비해야 해요.
그리고 이러한 시험은 학교 내신만 높다고 해서 무조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따로 기본...
원문 링크 : 필리핀 유학 초심을 잃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