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 올바른 유학을 지향해 나가는 잉글홈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액티비티에 도전해봤어요. 예상보다 훨씬 더 아이들이 즐거워하더라고요.
직접 운전하며 시원하게 달리는 경험이 신기했는지, 모두의 얼굴엔 함박웃음이 가득했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저 역시 절로 힐링이 되는 하루였어요.
요즘 한국 뉴스를 보면 청소년들의 일탈 관련 사건 사고가 많이 보이는데, 잉글홈 학생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정말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올바른 인성, 건강한 체력, 긍정적인 마인드는 잉글홈 유학생들의 기본 마음가짐이니까요.
어제 오전에는 시장에서 신선한 무를 사와 아삭아삭한 깍두기도 담궜어요. 필리핀 날씨에서는 하루 이틀만 실온에 두어도 정말 맛있게 잘 익거든요.
뜨끈한 고깃국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는 조합이죠. 그래서 다음 주 메뉴에도 고깃국을 살짝 넣어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비밀이에요ㅎㅎ)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 그리고 따뜻한 한 끼까지. 오늘도 잉글...
원문 링크 : 필리핀 올바른 유학, 신나게 씽씽 달리고 온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