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즐긴 축제의 마지막 날 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올바른 학습관리를 지향하는 잉글홈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은 라살조벨스쿨 축제의 마지막 날이었어요. 학생뿐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날이라 캠퍼스 전체가 한층 더 활기차고 설레는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하이라이트 공연 라살조벨스쿨 축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순간은 바로 초등 학년 공연이에요. 각 학년별로 준비한 음악 퍼포먼스가 끝나면 앵콜이 이어지고, 그 순간이 되면… 부모님들은 아이를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에서 담기 위해 순간 이동하듯 앞으로 모여드는 대혼돈의 도가니가 펼쳐집니다.
저도 부모님들을 대신해 그 속에 뛰어들어, 아이 이름을 크게 부르며 사진을 열심히 찍었답니다. ㅎㅎ 4천 명이 모인 벌모사 캠퍼스의 열기 라살조벨스쿨은 사립학교 중에서도 매우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이번 축제에는 벌모사 캠퍼스 포함 약 4천여 명의 전교생이 참여했어요. 정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숨이 턱 막힐 정도였지만 그만...
원문 링크 : 필리핀 유학, 라살조벨스쿨 축제의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