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전문 학습관리 잉글홈입니다 월요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귀차니즘과 월요병.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다가오는 2학기를 멋지게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마음을 다잡고 파워업하는 한 주를 시작했어요! 특히 축제가 끝난 뒤에는 예상대로 PT와 시험 일정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떤 하이스쿨 고학년 학생은 “안 되면 밤새서라도 할 거예요!”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좋았어, 그 정신!” 하고 웃으며 말하니, 본인도 피식 웃었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해요. “시간이 부족하면 시간을 만들면 된다.”
휴식 시간을 조금만 조절해도 2시간은 충분히 확보할 수 있거든요. 고학년이라면 놀 것도 다 놀고, 하고 싶은 건 다 하면서 공부까지 하는 건 사실상 어렵다는 걸 빨리 깨닫는 게 중요하죠.
이 사실 하나만 제대로 이해해도 학습 태도는 정말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이번 주도 모두 힘내서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메뉴는 바로 야채비빔밥과 간장조림닭! ...
원문 링크 : 필리핀 유학, 남은 2학기를 위해 다시 파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