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관리 전문, 잉글홈입니다. 따뜻한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가진 유학생들과 함께한 시간이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낯선 이국땅 필리핀에서 365일 오로지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만을 고민하며 매달려 온 시간들. 솔직히 말씀드리면, 때로는 몸과 마음이 지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피로함보다 훨씬 크고 깊은 **'보람'**과 **'자부심'**이 제 가슴을 채우고 있습니다. 유학 생활의 '반전 드라마'를 만들 때 느끼는 감동 처음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 모든 유학생들은 낮은 영어 실력 때문에 걱정이 가득이지만, 잉글홈 학습지도에 잘 따라줘서 어려움 없이 현지 학교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할 때.
유학을 마칠 때까지 높은 성적을 꾸준히 유지할 때. 가장 중요한, 눈부시게 향상된 영어 실력을 갖추고 돌아설 때.
이 모든 '성장 스토리'의 옆자리를 지키며, 아이들이 잠재력을 꽃피우는 모습을 보는 것. 이것이 잉글홈이 이 일에 진정성을 가질 수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