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육류만 섭취해도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좋지만은 않겠죠.^^ 그래서 오늘은 각종 나물을 볶고 무쳐서 맛있는 비빔밥을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말려서 가지고 온 고사리와 도라지 그리고 콩나물, 무, 시금치를 넣어서 비벼 먹는 그 맛이란~ 생각만 해도 다시 침이 도네요.
ㅎ ㅎ ㅎ 그리고 신선한 쇠고기로 국물을 낸 탕국은 비빔밥과 찰떡 궁합이죠~...
2013여름캠프(8월8일 저녁식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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