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의 마지막 액티비티이자 두번째로 간 빌리지 수영장~, 저기 보이는 미끄럼틀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고 즐겨 타는 곳 중에 하나 인데요, 스릴만점 이랍니다. 저도 처음 수영장을 방문해서 멋 모르고 탔다가 정신이 왔다리 갔다리 했던 곳 이랍니다.
ㅋㅋㅋ 앤디가 다른데 정신을 뺏긴 틈을 타서 얼릉 앤디의 튜브를 가지고 물놀이를 하는 tim gwon(수빈)~, 앤디는 자기의 튜브를 남이 타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답니다. 심지어 아빠 조차도~ ㅎ ㅎ ㅎ...
2013여름캠프(8월25일 빌리지수영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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