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현지화 정책에 대한 소심한 반발심과 코어셋을 사면 풀셋까지 질러야하는 성격 때문에 지난달 발매된
튜토리얼을 위한 첫 플레이는 캡틴 마블을 선택하고, 규칙서와 참조서를 뒤적거리면서 게임 흐름, 키워드 효과들을 대략 파악해봤습니다. 페이즈 2를 고려하지 않고, 닥공으로 달리다보니 4 라운드에 라이노의 hp를 모두 뺐지만, 캡틴 마블 또한 hp가 간당간당한 상태라, 이 타이밍에서 일단 게임을 정리했네요.
게임의 순서는 2-3 라운드 정도만 진행해도 참조표가 필요없을 만큼 간단했습니다. 소위 말하는 잔룰이라는 것도 일반적인 카드 게임 수준.
첫 플레이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보완하려고 토큰 & 상태이상 카드 함을 만든 후 재도전! 체력 다이얼은 공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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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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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원문 링크 : 마블 챔피언스 카드게임, 플레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