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비가 잦아지는 장마철에는 계단이나 출입구처럼 미끄러지기 쉬운 공간에서 낙상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실내 상가의 지하 계단은 관리 상태에 따라, '부주의 사고'가 아닌 '배상책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장마철 노래방 계단에서 미끄러져 '요추 횡돌기 골절'을 입었고, 노래방 측의 계단시설 하자를 입증하여 손해배상을 받은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1.
장마철 계단 낙상 사고 발생 2. 치료 경과와 문제의 시작 3.
보험사의 초기 입장과 현실 4. 현장 재검토와 배상책임 판단 5.
횡돌기 골절의 후유장해는 어떻게 되었을까? 6.
의료자문 결과와 최종 손해배상 결과 1. 장마철 계단 낙상 사고 발생 장마가 한창이던 오후, 피해자는 연차 휴무일을 맞아 배우자와 함께 노래방을 방문했고, 우산을 접은 뒤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이용하던 중 갑자기 미끄러져 넘어지게 됩니다.
넘어지는 과정에서 계단 모서리에 허리 부위를 ...
원문 링크 : 장마철 계단 낙상 사고로 횡돌기 골절 보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