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는 대부분 산재보험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산재로 보상받았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작업 중 사용한 공구의 결함, 그로 인해 손가락 기능 제한이나 흉터가 남은 경우라면 산재와는 별도로 '근재보험'을 통해 추가적인 손해배상을 검토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건설 현장에서 도색 작업 중 작업 공구 파손으로 엄지손가락에 부상을 입었고, 산재 보상 이후 근재보험을 통해 추가 보상을 받은 실제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1.
도색 작업 중 발생한 손가락 부상 2. 부상 내용과 치료 경과 3.
산재보험 처리와 한계 4. 근재보험을 통한 추가 검토 5.
최종 추가 손해배상 결과 6. 이 사례의 핵심 포인트 1.
도색 작업 중 발생한 손가락 부상 사고는 건설 현장에서 도색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재해자는 컴프레서를 통해 공기가 공급되는 에어 ...
원문 링크 : 도색작업 손가락 부상, 근재보험 추가 보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