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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시대, 키우기 쉬운 식물은? 주관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난이도별 식물들

 반려식물 시대, 키우기 쉬운 식물은? 주관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난이도별 식물들

반려식물 시대, 쉽게 키우는 식물 찾기 프로젝트 내가 생각하는 식물 키우기 난이도(하) 매일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파릇파릇한 식물. 물만 주면 쉽게 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집으로 데려오기만 하면 요단강 가버리는 얄미운 존재.

식물이라도 다 같은 건 아니다. 먼저 키우기 쉬운 애들부터 키우며 연습해보는 것이 상책.

반려식물 시대,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부터 난이도가 높은 식물까지 찾아보고자 한다. 주위를 보면 항상 식물에 관심이 많고, 키우고는 싶은데 데려올때 마다 요단강으로 보내버리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 역시 수많은 친구들을 보내버렸었죠..

꽃시장, 인터넷 택배 등으로 가져왔던 갈색 포트의 싱그러운 아이들이!! 분갈이를 해주고 나서 시들시들해진 후 가버리거나 화분에서 보기도 싫은 파리들이 날아다니기 부지기수였죠.

그럼에도 식물이 주는 기쁨을 얻기 위해 항상 키워왔던 것 같아요. 반려식물 시대, 이웃님들께도 제가 느꼈던 기쁨을 알려드리고 싶어 제가 생각하는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