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다음은 사람들이 고구마와 같은 자연의 무작위 유전자 변형보다 인간이 만든 정밀한 변형에 대해 매우 민감하며, 이러한 천연 GMO는 인간의 GMO와 달리 검사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특집기사이다. 고구마는 천연GMO 작물이다 대부분의 유전자 변형 작물은 인간이 처음 만든 기술이고, 오랜 사용경험이 없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그 구체적인 예가 고구마다. 겐트대학 연구팀의 유전자 분석과 근연종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별로 쓸모없는 작물에서 박테리아(아그로박테리움으로 추정) 외래 유전자가 삽입하는 바람에 재배하기 쉽고, 먹기 좋은 작물이 됐다고 한다.
자연적 진화가 아니라 유전자의 수평적 이동에 의해 새로운 작물로 창조된 것이다. 천연의 GMO는 마땅한 검사법조차 없다 인간의 GMO는 점 돌연변이이기에 검사가 가능하다.
특정 유전자를 넣었기 때문에 그 유전자의 존재 여부로 GMO 여부를 판단한다. 그런데 자연의 GMO는 어떤 유전자가 추가됐는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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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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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작물
원문 링크 : GM도 육종의 한 기술이다-GMO는 판도라의 상자인가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