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ki Ramakrishnan교수는 유전자 변형의 과학이 대중들에게 잘못 알려져 있으며 이제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할 때라고 언급했다. 그는 “전체 기술”을 금지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각 제품이 사례별로(case-by-case) 평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Ramakrishnan 교수는 또, 유럽 국가에 의한 GM 작물 전면금지 조치는 잘못된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BBC News에 “GM은 단순히 특정 형질을 식물에 도입하는 기술일 뿐이다.
그리고 사례(case-by-case)에 근거하여 어떠한 형질이 적절하고 적절하지 않은지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학술원의 자료는 포커스 그룹(focus group)으로 부터 입수한 18개 핵심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Ramakrishnan 교수는 “타당한 우려”가 존재함을 인정하며, 여기에는 소수의 다국적 기업들이 식품 생산을 독점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포함되어 있음을 안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크롭라이프코리아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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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학술원, 유럽의 GMO 정책 재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