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매일경제, A2면, 220714, 문재용, 서정원 기자 한은 금통위, 7.13일 어제 빅스텝 결정(기준금이 0.5%p 인상)으로 실수요 대출상품금리 연쇄 상승 불가피 신용대출은 금리 산정 기준인 단기채권 가격이 빅스텝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금리 급격히 인상 중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상품에 반영돼 상환 부담 커질 전망 13일 오전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990% > 한달 전 2.416%에 비해 0.574%p 상승 > 채권 만기가 짧을수록 기준금리 변동이 빠르게 반영 단기채권금리에 연동되는 시중은행 신용대출금리가 연달아 큰 폭 상승 : 5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신용대출 금리(1등급, 금융채 6개월 기준)가 연 4.10~5.47%로 6월 13일 연 3.519~4.88%에 비해 상승 올해 말 기준금리 3.0%까지 오르면 신용 1등급 기준으로도 신용대출금리 최대 연 6%예상 주택 관련 대출도 기존 변동금리 대출자 중심으로 이자 상환 부담 가중 예정 현재 국민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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