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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광고 서울버스광고 TV 모니터 OOH 전광판 사이니지 옥외 광고 오프라인 BTL 마케팅 | 얼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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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는 매일 368만 명의 확실하고 실제 탑승객을 대상으로 하루 18시간 동안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강력한 대한민국 No.1 오프라인 교통 매체이다. 버스광고는 서울 전역을 단 한 번의 캠페인으로 커버할 수 있는 체류형 매체로서, 밀폐된 이동 공간에서 시야 정면에 노출되어 회피율이 낮고 광고 수용도가 높다. 서울버스TV는 차내 층고가 낮은 구형 버스를 제외한 저상버스와 전기버스 5,000대에 총 7,000기의 미디어를 설치 운영하며, 화면은 가로 0.92m 세로 0.28m의 37인치 와이드형 고화질 LCD 패널이다. 버스 바닥에서 하단부까지 195cm 이상의 높이에 설치되어 승하차 여부에 관계없이 시야를 가리지 않는 최적의 가독 환경을 조성한다. 주요 노선인 강남·서초·송파·여의도·광화문·홍대 등을 경유하는 버스에는 승차문과 하차문 측면에 각각 1기씩 총 2기의 미디어가 설치되어 동시 표출되며, 버스 내 어느 위치에서든 화면이 시야에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다.

버스광고의 타깃은 실질적 구매력을 가진 핵심 소비층으로 정조준된다. 서울버스의 일 평균 이용 건수는 약 368만 건으로 지하철 2호선이나 서울 택시 대비 압도적 트래픽을 보이며, 실제 탑승객 수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가 확보된다. 탑승객의 87.5%가 일반 성인과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력 소비 계층과 일치한다. 통근·통학 통계를 보면 10대의 52%, 20대의 66%, 30대의 52%가 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2030 MZ세대, 직장인, 대학생에게 브랜드 노출이 집중된다.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메가 커버리지와 함께 2기 동시 표출로 집중도와 도달 범위를 확대한다. 주요 상권 노선에서 승/하차문에 듀얼로 송출되는 모니터가 탑승객의 동선을 완전히 커버해 이탈 없는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다. 버스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평균 탑승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화면이 노출되며, 반복 패턴으로 인한 강력한 인지 효과를 창출한다. 메인 상품인 베이직 상품 기준으로 버스 2,500대를 활용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18시간 운영되며, 1기당 일 평균 40회, 하루 총 10만 회에 이르는 촘촘한 노출이 브랜드 상기도를 끌어올린다.

광고는 업종에 따른 특성에 맞춰 정류장 정보 안내 화면에 전용 스킨을 적용하는 등의 고도화된 타깃팅을 구현할 수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바로 마감될 매체로, 광고 집행 전 최소 1개월의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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